2020.11.03by 강정규 기자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과 LG전자생산기술원(이하 LG생산기술원)이 장비기술 분야 발전을 위해 손잡았다. 기계연은 LG생산기술원에서 LG생산기술원 홍순국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재·부품·장비 핵심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연구협력 분야를 검토하고 구체적인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의 장으로 이뤄졌다. 이에 앞서 기계연과 LG생산기술원은 지난 6월 기술교류회를 갖고 협력 기술 발굴에 착수한 바 있다.
2020.11.02by 이수민 기자
노르딕 세미컨덕터는 LG이노텍의 ETWBCLU03, ETWBCLU01 저전력 블루투스 모듈의 핵심 프로세싱 성능과 무선 연결 기능을 위해 자사의 nRF52833, nRF52810 저전력 블루투스 모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2020.11.02by 김동우 기자
코로나19로 상반기에 주춤했던 가전·TV 수요가 회복되면서 LG전자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6조9196억원, 영업이익 959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8%, 영업이익은 22.7% 증가한 수치다. 사업부별로 보면 가전, TV 사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자릿수 성장한 것이 전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가전을 담당하는 H&A(홈어플라이언스) 부문에서 전사 영업이익의 70% 수준인 6715억원을 달성하고 올 1분기부터 누적 영업이익은 벌써 2조원을 넘었다. 그동안 LG전자의 생활가전 사업은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넘긴 적이 없었다. 그러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6조155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0.10.30by 김동우 기자
양사의 실적은 카메라 모듈에서 갈렸다. 삼성전기 모듈사업부는 전년동기대비 성장했지만 LG이노텍 광학솔루션사업부는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와 애플 스마트폰이 최대 고객인 양사는 애플의 아이폰12 시리즈 출시가 4분기로 미뤄지며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전기 모듈사업부 매출액은 8527억원으로 나타나 전년동기대비 41% 확대했지만, LG이노텍 광학솔루션사업부 매출액은 1조45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 축소했다.
2020.10.29by 김동우 기자
LG유플러스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5G 장비 공급망을 포함한 엣지 컴퓨팅 보안 및 차세대 이동통신?융합서비스 기술에 대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하현회 부회장을 비롯 LG유플러스 주요 경영진과 김명준 ETRI 원장이 참석해 5G 통신 서비스 보안 안정성 강화를 위한 △보안기술 △통신기술 및 기초원천기술 △융합서비스기술 등 분야별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합의했다.
2020.10.28by 김동우 기자
LG유플러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에서 개최되는 ‘2020 로보월드’ 전시회에 참가해 물류로봇과 무인지게차를 선보인다. 글로벌 지게차 전문 업체 클라크, 물류 자동화 업체 케이엔, AI기반 물류 솔루션 업체 무샤이니 등 주요 파트너사와 5G 통신 기반의 무인지게차?물류 로봇 등 다양한 산업용 솔루션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2020.10.26by 김동우 기자
LG전자는 올해 다섯 번째 Q 시리즈인 ‘LG Q52’를 내놓으며 실속형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출고가는 33만 원. 색상은 실기 화이트, 실기 레드 등 두 가지로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 전작보다 큰 6.6형 대화면 펀치홀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전면 베젤을 최소화했다. 화면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 20:9 시네마틱 화면 비율을 구현하며 전작 ‘LG Q51’보다 성능을 향상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도입해 경쟁력을 높였다.
2020.10.14by 이수민 기자
초소형 고성능 전자부품 수요가 늘면서 페라이트가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LG이노텍이 전력 손실이 적고 효율이 높은 페라이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페라이트는 산화철이 주원료인 자성 소재로, 분말 형태의 페라이트 가루를 타일 모양으로 굳혀 사용한다. 주로 전압을 바꾸거나 전류 파동으로 발생하는 불필요한 신호를 제거하는 데 쓰인다.
2020.10.14by 강정규 기자
현재 대한민국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800만 명을 돌파하며 고령화 추세가 빨라지고 있다. 이에 LG유플러스, LG전자, 한컴위드는 디지털 시니어케어 관련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컴위드는 지난 7월부터 시니어 데이케어센터인 '한컴 말랑말랑 행복케어'를 운영하고 있다.
2020.09.29by 이수민 기자
스마트팜은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위기에 직면한 국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일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수천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초기 투자비로 인해 농가 보급과 확산이 더딘 상황이다. LG유플러스는 데이터 농업 스타트업인 그린랩스와 초기 도입비와 유지비를 낮춘 보급형 스마트팜 서비스를 선보였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