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4by 이수민 기자
세계 센서 시장은 2020년 1,939억 달러에서 2025년 3,328억 달러까지 연평균 11%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산업부는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센서 경쟁력 강화에 1,86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2021.08.18by 배종인 기자
전량 외산에 의존하던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용 2D 라이다 센서가 국산화에 성공하며, 향후 수입대체 및 국내 사업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8.06by 이수민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온세미로 상호를 변경하고, 지능형 전력 및 센싱 기술의 선도 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기후변화는 환경에 위험을 초래하지만, 동시에 혁신적 비즈니스 솔루션 도입의 기회를 제공한다. 온세미는 연구 및 설계에 대한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운영 방식을 조정해 2040년까지 넷제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021.08.04by 이수민 기자
환경부는 대기 유해 물질을 관리하고 있다.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장에 시정조치를 내릴 수 있다. 지난해 대기관리권역의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돼 사업장 오염물질 총량 관리가 의무화됐다. LG유플러스는 대기 배출물질을 실시간 관리하는 대기환경진단솔루션을 LG화학 등 화학 사업장에 구축했다.
2021.08.03by 이수민 기자
한국은 미국, 중국, 독일, 일본과 함께 세계 5대 제조업 국가로,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4%로 가장 높다. 최근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스마트팩토리 확산이 꼽히고 있다. AI 기술은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핵심 기술로, 관련 기술 개발과 인재 육성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2021.07.29by 이수민 기자
전류 센서는 전류에 의해 발생하는 자기장을 측정하여 전류의 크기와 방향을 감지하는 제품으로, 산업용 기기와 자동차 전장에 활발히 채택 중이다. 최근 고효율 친환경 추세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정밀도의 전류 센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본지는 인피니언 코리아에서 자력·압력 센서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김세환 차장에게 전류 센서 시장 동향에 관해 물었다.
LG유플러스와 원프레딕트가 공장 설비의 고장과 장애를 미리 진단하고 점검하는 신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U+스마트팩토리 설비 예지 보전 솔루션은 AI를 통해 각종 설비를 예지 보전한다. 설비의 진동, 전류, 속도 등에 대한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상태를 진단하고, 고장 발생 시기와 잔여 수명을 예측한다.
2021.07.28by 이수민 기자
산업용 스마트 보안 카메라, 가정용, 소매점 카메라 등 안면 인식을 요구하는 배터리 구동식 AI 시스템은 가능한 오랫동안 작동하는 저전력 솔루션이 필요하다. 맥심은 AI 전문기업 자일리언트와 협력하여 디텍텀 신경망(NN) 기술을 자사의 MAX78000 초저전력 NN MCU에 적용하여 에지 영상과 이미지에서 안면을 인식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2021.07.28by 강정규 기자
온세미컨덕터가 XGS CMOS 이미지 센서 제품군에 ‘XGS 16000’ 제품을 추가했다. 신제품은 1,600만 화소 센서로, 로보틱스나 검사 시스템 등 다양한 공장 자동화 애플리케이션에 고품질 글로벌 셔터 이미징을 제공한다. XGS 16000은 초당 65프레임에서 1W만 소비하는 저전력 상태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동시에 표준 29 × 29mm 산업용 카메라를 위한 해상도를 지원한다.
2021.07.27by 이수민 기자
시설물 법규에 맞춰 안전 설비를 갖추고 있음에도, 센서 오작동이나 실시간 모니터링 부재 등에 따라 화재나 침수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시스코는 기업 시설물과 인프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머라키 MT IoT 센서를 새로 공개했고, 기존 머라키 MV 스마트 카메라의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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