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by 이수민 기자
로보틱스 및 자율 시스템 기술의 발달로 오늘날 로봇은 기존의 로봇이 할 수 없었던 보다 높은 차원의 작업이 가능하다. 하지만 전문 지식의 부재와 한정된 구축 시간에 따라, 진보한 자율 기술을 실제 환경에 적용하는 것에는 애로가 따른다. 매스웍스는 자율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생태계를 제공하며, 모델링, 시뮬레이션, 테스트, 배포를 통합한 로보틱스 AI 솔루션과 기술 서비스로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17by 이수민 기자
산업 현장에서 압력, 온도, 유량 같은 공정 파라미터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액추에이터 제어가 필요하다. PLC, DCS 같은 정밀 아날로그 출력 모듈을 사용하면 액추에이터를 제어하기 위한 전압 및 전류 출력을 만들 수 있다. 이때 사용하는 아날로그 출력 모듈은 열악한 산업 환경에서 견딜 수 있고, 신뢰할 수준의 정밀한 출력을 제공해야 한다.
2021.02.16by 이수민 기자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 개발의 난제인 전극 소재의 불안정성을 해결하는 배터리 전해액 첨가제를 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최남순, 곽상규 교수, 화학과 홍성유 교수로 구성된 연구팀이 개발했다. 개발된 첨가제 2종은 실리콘 기반 음극의 부피 팽창에 의한 열화를 막고, 불산 제거를 통해 니켈 리치 양극으로부터 니켈의 용출 되는 현상을 억제해 배터리 수명을 늘린다.
2021.02.05by 이수민 기자
일상 속 마찰전기의 원리를 활용하면, 외부 전원 없이 고전압 플라스마도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해선 마찰대전 나노발전기(TENG)라는 별도의 에너지 변환 장치가 필요하다. 생기원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TENG의 전극 구조를 마이크로 톱니 형태로 만들고, 그 전극의 방전 특성을 이용해 마찰전기 출력을 극대화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2021.01.18by 이수민 기자
최신 전자기기들은 단일 전원 전압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20개 이상의 전압을 요구하는 예도 드물지 않다. 전압을 분리하면 상호 간섭을 방지하고, 다양한 시점에 다양한 부하들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전압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값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파워업 시퀀스가 필요하다. 또한, 셧다운 시 특정한 파워다운 시퀀스가 필요할 수도 있다.
2021.01.16by 이수민 기자
한국화학연구원이 나노 물질에 작은 빛 에너지를 쏘여주면 물질 내에서 빛의 연쇄 증폭 반응이 일어나 더 큰 빛 에너지를 대량 방출하는 광사태 현상과 이를 일으키는 나노입자(ANP)를 발견했다. ANP는 차세대 바이오 의료 기술, IoT 기술, 신재생 에너지 기술 등에 활용 가능성이 크다.
2021.01.07by 이수민 기자
ESS는 수많은 배터리와 커넥터 등의 결합이다. 따라서 하나의 배터리에서 작은 불꽃인 미세 아크가 발생하면 다른 배터리로 옮겨붙어 대형화재가 발생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미세 아크 발생 자체를 줄여야 하고, 이차적으론 미세 아크를 조기에 발견해 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2021.01.06by 이수민 기자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로 구동하는 디바이스 등이 활발히 판매 중이다. 날로 향상하는 디바이스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충전의 전력 밀도와 효율을 높여야 한다. USB-PD는 간편하고 빠른 충전 기술로서, 충전기와 케이블을 최소화하고 충전 속도를 높인다. 이를 활용하려면 여러 토폴로지와 전력 기술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021.01.04by 이수민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는 이미지 왜곡을 줄이기 위해 8~9개의 굴절렌즈로 이루어진 복합 렌즈를 사용하는데, 복합 렌즈의 두께를 줄이기 어려워 스마트폰 후면에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문제가 발생한다. 포스텍 노준석 교수 연구팀은 고려대 이헌 교수 연구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이미징 디바이스랩 한승훈 마스터팀과 함께 기존 굴절렌즈의 성능을 유지하되 두께는 10,000배 얇은 적외선 초박막 메타렌즈와 이를 대량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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