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팬데믹 시국에서 AI 기술의 역할과 한계점

    2020.08.26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전염병 확산 예방 및 저지, 그리고 퇴치를 가능케 하는 체계와 이를 지원할 첨단 기술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AI 기술은 최근 전 산업 분야에서 기반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감염병 환경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 최신 5G 단말로 LTE 요금제 가입 가능해진다

    2020.08.21by 이수민 기자

    5G 자급제 스마트폰으로 LTE 서비스 가입이 공식적으로 가능해졌다. 통신서비스 제도개선 자문위원회의 논의 등을 거쳐 이동통신 3사는 8월 21일 자로 약관을 변경 신고했다. 앞으로 약관과 다르게 서비스하면 전기통신사업법 제50조 금지행위에 해당해 방통위의 제재대상이 된다.

  • 차세대 웨어러블 디바이스, 그래핀으로 만들어진다

    2020.08.13by 이수민 기자

    그래핀은 2차원 평면상에서 6각형의 벌집 형태로 결합한 탄소 원자 1층으로 구성된 소재다. 두께가 얇고, 투과도가 높으며, 유연하고, 늘어나고, 전기·열 전도성이 높다. 이러한 그래핀의 특성을 이용한 소재와 부품이 상용화된다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착용감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다.

  • 실시간 HW 보안 달성하려면? FPGA 기반 솔루션 필요

    2020.08.13by 이수민 기자

    커넥티드 디바이스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개발자는 이제 자신의 하드웨어 플랫폼이 사이버 위협과 IP 도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된다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이에 래티스 반도체가 NIST 호환 실시간 동적 PFR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센트리 솔루션 스택'과 래티스의 FPGA 이력 추적을 가능하게 하는 '서플라이가드 공급망 보호 서비스'를 출시했다.

  • 12인치 웨이퍼 기반 소부장 테스트베드, 성과 나오나

    2020.08.13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 최기영 장관이 나노종합기술원에 구축되는 12인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 지원 테스트베드 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테스트베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노종기원의 12인치 웨이퍼 기반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에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50억 원이 투입된다.

  • 5G 아직 자리 못 잡았는데 6G 상용화를 추진하는 이유

    2020.08.11by 이수민 기자

    5G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 특성이 상용화 1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6G는 5G를 보완하는 초성능, 초대역, 초정밀, 초공간, 초지능, 초신뢰 특성의 차세대 이동통신이다. 과기정통부가 6G R&D 사업을 추진하겠다 밝힌 가운데 5G와 6G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짚어봤다.

  • STM32MP1 완전 정복 퀘스트 챌린지 수상자 인터뷰 [3/3] "새로운 걸 배우고 공유할 수 있던 시간"

    2020.08.10by 이수민 기자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STM32MP1 MPU가 탑재된 개발 보드로 개발하는 'STM32MP1 완전 정복 퀘스트 챌린지' 대회가 성황리에 끝이 났다. 최종 순위에 이름을 올린 김정수, 배상구 엔지니어에게 대회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것들에 관해 물었다.

  • "코로나19, 위기에서 기회됐다" 이통 3사, 올해 2분기 호실적

    2020.08.10by 이수민 기자

    이통 3사의 2020년 2분기 실적이 모두 발표됐다. 3사 모두 호성적을 거뒀는데,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것이 주요했다. 대면 마케팅 기회가 줄면서 관련 비용을 보존했고,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해당 분야를 강화하며 실적을 올렸다.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KT는 매출 5조8,765억 원, 영업이익 3,418억 원을, SK텔레콤은 매출 4조6,028억 원, 영업이익 3,595억 원을, LG유플러스는 매출 3조2,726억 원, 영업이익 2,397억 원을 기록했다.

  • 6G 이동통신 기술선점에 5년간 R&D 자금 2천억 투입

    2020.08.07by 이수민 기자

    6G 이동통신 기술 R&D 추진전략이 발표됐다. 6G 상용화가 10년 뒤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정부는 차세대 기술선점, 표준 및 특허 확보, 연구 및 산업 기반조성 등 3개 전략을 추진키로 했다. 2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전략은 2025년까지는 기술개발에, 2028년까지는 상용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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