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7by 김지혜 기자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주최로 지난 5일 열린, 오토모티브 이노베이션데이 2017에 참여한 맥심은 소프트웨어정의라디오(SDR) 솔루션을 소개했다. SDR은 기존의 안테나와 헤드유닛 간에 RF 신호가 아날로그 신호로 전달이 되는 것을 디지털로 변환하는 방식을 쓰고 있다. 이전의 방식은 RF 신호가 케이블을 따라가다보니 노이즈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또, 케이블이 길어지면서 들어가는 비용이 늘어나게 된다. 맥심의 원격 튜너 솔루션은 헤드유닛 디자인을 간소화하고 필요한 케이블의 양을 줄여준다. 라디오 튜너는 안테나 근처에 있고 모든 튜너의 출력은 GMSL(Gigabit Multimedia Serial Link)을 사용해 단일 케이블에서 직렬화 된다. ‘max2175 RF to Bits’ 칩을 기반으..
2017.07.07by 김지혜 기자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주최로 지난 5일 열린, 오토모티브 이노베이션데이 2017에 참가한 유블럭스는 고정밀 GNSS 모듈과 전장용 트랜스시버 모듈 시리즈를 선보였다. ‘VERA-P1’은 자동차와 자동차, 자동차와 인프라 간에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는 모듈로 유블럭스가 통신 기술까지 확장해 나가면서 올해 새로 선보인 제품이다. 차세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IEEE 802.11p 표준을 준수한다. 최대 약 1km까지 통신할 수 있으며 WQVR와 DSRC(근거리 전용통신)을 준수해 설계됐다.
2017.07.06by 김자영 기자
델EMC가 6일(목) 코엑스에서 디지털 미래를 실현하라(Realize your digital future)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데이비드 웹스터(David Webster) 아태지역 총괄은 ‘델과 EMC가 합병 후 렉스레이(Rex-ray) 이외 특별한 제품이 없는 것 같다’는 기자의 말에 “합병 후 충분한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답했다. ‘어떻게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해야 하는지’ IT 간소화 방법을 고민하는 경영진에게 델EMC가 스토리지(EMC)와 서버(델), 보안(VMware)까지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삼성과 네이버 같은 국내 업체와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7.05by 김자영 기자
5일(수) 더케이호텔에서 국내 최대 자동차 컨퍼런스 ‘오토모티브이노베이션데이’(Automotive Innovation Day)가 열렸다. 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가 주최하고 19개 회사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같이 통신부터 인포테인먼트, 보안 관련 데모를 시연했다. 3세션으로 나뉜 컨퍼런스는 ▲ADAS&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인테리어전장부품, ▲자율주행테스트&개발분야를 논의했다.
2017.07.04by 김지혜 기자
드론 기술이 발달하면서 가장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분야는 농업이다. 국제무인비행시스템협회(AUVSI)에 따르면 미래 상업용 드론 시장의 80%는 농업용 드론이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다. 드론에 카메라를 달아 실시간으로 생육정보를 취득할 수도 있고, 토양 상태를 분석하기 위한 조사도 하며, 지표면을 스캔하여 고도를 조정해 정확한 양의 농약을 살포하는 것도 가능하다. 순돌이드론도 농약이나 비료를 살포하는 사용하는 농업용 드론이다. 완전 자동시스템으로 자동비행은 물론, 방향전환, 살포, 복귀까지 자동으로 한다. 약제를 살포하다 중간에 약제가 떨어져 중단된 경우, 자동으로 감지해 귀환한다. 약제를 복충하고 나면 중단된 지점으로 조정하지 않아도 감지시스템으로 위치로 복귀해 중복살포를 방지한다.
2017.07.04by 김지혜 기자
로보유니버스&드론 전시회에는 가정용 로봇뿐만 아니라 제조공장에서도 적용 가능한 협업 로봇의 전시도 있었다. 가이텍코리아의 협업 로봇 ‘Baxter’는 생산환경에서 보호 장벽없이 사람과 가까이에서 작업할 수 있는 안전한 로봇이다. 소프트웨어, 로봇의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손쉽게 몇 분안에 Baxter를 트레이닝 시킬 수 있다. 스스로 작업 환경을 인식하고 변화에 따라 자동적으로 조정도 가능하다. 사람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360도 소나 센서와 전방 카메라, 역각 센서로 제어가 가능한 관절로 같은 공간에서 같이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17.07.03by 김자영 기자
방식은 기존 VR과 같다. HMD를 착용하고 360도로 영상을 관람하면 된다. 콘텐츠는 회사별로 차이가 있지만 50여 개 정도로 1인칭과 3인칭, 일본인과 한국인, 서양인을 선택할 수 있다. 높은 수위의 프리미엄으로 가기 위해서는 추가 비용을 지급해야 한다. 부스 중 유일한 일본 업체인 이매진(Imagine VR)은 세 업체 중 유일하게 컨트롤러 기능을 지원했다. 두 개의 콘텐츠를 대표적으로 선보였는데, ‘VR카노죠’와 ‘나나이와 놀자’다. 바람 인형(?)에 휴대폰을 부착해 인형의 앞과 뒤를 센서로 인지하고 사용자가 움직이는 대로 영상에 반영된다. VR카노죠는 컨트롤러로 영상 속 주인공과 소통한다.
2017.06.29by 신윤오 기자
ARM은 Cortex-M3를 추가한 새로운 디자인스타트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과 함께 DesignStart Eval을 통해 Cortex-M0 혹은 Cortex-M3 프로세서 기반의 커스텀 SoC 평가, 설계 및 프로토타입을 위한 즉각적인 무료 액세스가 가능하다. DesignStart Pro는 선행 라이선스 비용 없이 간단한 성공 기반(Successbased)의 로열티 모델만으로 상용 SoC를 설계할 수 있다.
2017.06.29by 김자영 기자
킨텍스에서 28일(수)부터 3일간 VR 서밋이 열렸다. 미국의 글로벌 미디어 그룹 라이징미디어(RisingMedia)와 킨텍스가 공동 주최한 행사는 VR 게임과 VR 저널리즘, 성인용 VR 콘텐츠 등 다양한 부스를 전시하고 8개국에서 온 20여 명의 전문가와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전시장에는 그동안 만나볼 수 있었던 VR 총게임 외에도 낮은 마찰력을 갖는 전용 신발을 신고 걷거나 뛰며 게임하는 Omni, 기존 플레이스테이션에서 하던 게임을 VR로 재연한 콘텐츠와 VR전용 플레이스테이션4, HMD를 착용하고 드론을 조종해 풍경 속에서 드론을 날리는 피씨디렉트, 양팔과 배에 센서를 착용하고 태권도를 하는 VR체험, 성인VR콘텐츠 등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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