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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현실된 자율주행, 5G 기반 C-ITS로 완성될까?

최근 5G를 기반으로 한 C-ITS 구축을 위해 이동통신사들은 물론 벤더사들도 적극 나서고 있다. V2X 기술을 근간으로 하는 C-ITS는 실시간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많은 양의 데이터를 요구하기 때문에 LTE 대비 50배 빠른 5G를 필요로 한다. 빅데이터, IoT,..

2019.12.10by 최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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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금지법 논란, 자율주행차량에도 영향 미친다

타다 금지법 논란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타다는 수도권 지역에서 사업 중인 렌터카 기반 승차 공유 서비스로, 여객법 개정으로 서비스 지속 위기에 놓였다. 정부는 타다 운영 모델은 불법성 논란과 택시와의 갈등으로 지속 가능성과 확장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보고 타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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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 트래픽 폭주에도 지연 시간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 방지하는 DetNet 기술 개발

ETRI가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연결된 기기 간 데이터 전달 시간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예측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이..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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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 상용화 앞당겨지나? 인텔, 양자 컴퓨팅 시스템 제어 SoC '호스 리지' 발표

인텔 랩이 풀 스택 양자 컴퓨팅 시스템을 가속할 극저온을 이용한 제어 칩, 호스 리지를 발표했다. 인텔은 실리콘 스핀 큐비트와 초전도 큐비트 시스템을 포함한 양자 하드웨어 개발 초기 단계에서 양자 컴퓨터 상용화를 가로막는 요소가 바로 상호 연결과 제어 전극이라는 사실을..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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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엔 앱 90%가 클라우드 네이티브에서 구동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 모델의 이점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실행 접근 방법이다. 전 세계 선도적 기업과 조직들은 소프트웨어 사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소프트웨어 기업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에 따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 적용에 서두르고 있다. C..

2019.12.09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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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대역, 지금보다 2배 넓어진다" 제2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 열려

정부가 제2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했다. 제2차 전략위원회에서는 민간 추진성과 및 계획, 5G 무역보험 지원전략, 5G+ 전략 2020년 추진계획, 5G+ 스펙트럼 플랜에 대한 안건이 보고됐다. 올해 5G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정부는 ..

2019.12.06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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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GM과 전기차 배터리셀 합작법인 설립한다

미국 전기차 시장은 올해 52만대에서 2021년 91만대, 2023년 132만대 등 연평균 26% 성장이 예상된다. LG화학과 GM은 현지시각으로 5일, 합작법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단계적으로 총 2조 7천억 원을 투자해 30GWh 이상의 배터리셀 생산력..

2019.12.06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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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서비스 시장 인텔이 선점하나…엣지 AI 포럼 현장

전 세계 IoT 시장을 겨냥해 3D 카메라, 영상보안, 스마트시티 데이터 관리에 필수적인 AI 엣지 솔루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인텔 코리아가 12월 3일 개최한 코리아 엣지 AI 포럼에서는 인텔 오픈비노 툴킷, 모비디우스 VPU 등을 활용한 기업별 AI 전략이 소..

2019.12.05by 최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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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팩토리에서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구현하려면?

처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늘면서 데이터 서버의 안정성과 응답속도, 보안성과 관련한 문제들이 제기되고 있다. 분산 클라우드 컴퓨팅, 즉 MEC는 기존 클라우드와 달리 이용자측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빠르고 안정적이며 보안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MEC가 가장 유용하게..

2019.12.04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