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멘스 EDA, “‘AI 네이티브 시대’ AI가 설계하고 스스로 검증”
지멘스 EDA는 11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Siemens EDA Forum Seoul 2026에서 차세대 반도체와 시스템 설계 전략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앵커 굽타(Ankur Gupta) 지멘스 EDA IC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은 “지멘스 EDA의 ‘AI-Native Design’은 더 빠른 엔진과 에이전틱 AI 기반의 스마트한 실행을 통해 반도체 설계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물리 기반 EDA 엔진으로 정확성을 확보해 반도체 개발 속도와 생산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밝혔다.
뉴스 픽
- SK하이닉스, 용인 Y2·청주 M17에 54조 원 투자 결정
- 노르딕, 위성·셀룰러 IoT 지원 ‘nRF9151’ 확대…스카일로 인증 통해 NTN 시장 공략
- 일레븐랩스, AI 더빙 모델 ‘더빙 v2’ 공개…92개 언어 감정 표현 강화
- 마우저, ams OSRAM ‘OSLON Black IR:6 C-시리즈’ 자동차용 LED 공급
- Cloudflare, 직원·AI 에이전트별 사용 추적하는 ‘신원 인식 AI 게이트웨이’ 출시
- 모빌린트, AI USB ‘MLD-R1’ 정식 출시
- 스노우플레이크, 8월 27일 ‘월드 투어 서울’ 개최
- ETRI, ITU-T 자율주행차 표준화 의장 수임·SDV 국제표준 제정
- 엘앤에프, 2Q 매출 8,850억…분기 최대 출하 달성
- [기고] 김필수 대림대 교수, “자동차 대여사업을 흔드는 부정적인 제도개선은 절대로 안된다”
“로봇 관절 소형화·다축 제어 복잡도 돌파할 해답, ‘듀얼 FOC’”
- 샌디스크, FMS 2026서 HBF™·BiCS10 낸드 등 AI 추론용 기술 공개






































